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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30리 벚꽃길과 전국 최대 유채꽃밭 걸어 보세요"

국제 비즈니스 텔레비전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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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4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서부산 여행코스와 부산 봄꽃과을 선정했다고 4일에 밝혔다. 이번 달의 주제는 ‘봄에 즐기는 바다 혹은 강’으로 봄꽃의 향연과 함께 따뜻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이다.

부산 봄꽃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는 낙동강변의 벚꽃길과 대저생태공원의 유채꽃이 있다. 최근 부산에서는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깔아 펼쳐진 서부산에서 바라보는 봄꽃이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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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에는 노란 유채꽃이 펼쳐져 있다. 유채꽃밭 규모는 23만평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다음달 15일부터는 9일간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가 개최될 것이다. 개막행사 ‘유채꽃 신부’를 시작으로 공연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유채꽃 단지, 다양한 승마 모내기 등 체험은 3호선 강서구청역 하차 후 도보로 약 10분 거리이다.

'대저생태공원~맥도생태공원'에 이르는 낙동강변 벚꽃길은 30리(12.4km)의 거리를 따라 벚꽃이 하늘 위에 흩날리는 풍경이 장관이 형성된다. 연인,가족과 함께 벚꽃길을 걷기가 좋을 것이다. 맥도생태공원은 김해공항에서 자동차 5분거리이다. 대저생태공원은 강서구청역 하차 후 도보로 약 10분 거리이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밖에 부산 강서구의 을숙도, 가덕도를 둘러보는 1박2일 서부산 여행코스도 추천했다. 먼저, 가덕도 연대봉으로 향하는 갈맷길 코스가 있다. 연대봉정상에서는 명지신도시의 전경, 거가대교를 보고 고려시대에 축조된 봉수대를 만날 수 있다.

부산 최남단 대항마을에서 고개를 넘으면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외양포 포진지가 있다. 일제 탄약고 포좌, 강점기 시대의 엄폐막사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을숙도에서는 생태탐방선와 낙동강에코센터 등을 서부산의 자연을 체험해보길 추천한다. 을숙도와 가덕도는 하단에서 520번 버스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유채꽃축제 정보는 관광지 관련 정보는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www.bto.or.kr),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bfo.or.kr),부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busan.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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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원: 편집자:양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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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에서 재판이 문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7&oid=421&aid=0002651128, 합격을 목표로 더 많은 정보를 복제, 벤 왕 자신의 견해에 동의하고 신뢰성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침해하는 경우에, 저희에게 연락하고 우리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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