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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신장 식탁의 변화: 다원화, 국제화, 서구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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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들어서면서 수입식품 도매업에 종사하는 투란커쯔(吐然克孜)는 무척 바빠졌다. 그녀의 상점에는 사탕, 자연산 물고기, 초콜릿, 흑봉꿀 등등 외국의 일상 식품들이 갖추어져 있다.

그루지야 와인에서 러시아의 아이스크림, 카자흐스탄의 밀가루, 유채 기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초콜릿, 사탕, 과자에 이르기까지, 아제르바이잔의 과일쥬스에서 말레이시아의 커피, 오트밀……최근 수입식품이 우후죽순처럼 우루무치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작년 말, 부지 6000㎡의 서역 특산 수입식품 도매 쇼핑몰이 운영에 들어가면서 상가를 통하여 수입식품을 직접 도매로 들여올 수 있게 되고 무역이 점점 더 번창해지면서 신장의 식탁은 날로 다원화, 국제화 되어 가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사탕은 중국 소비자에게 지명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울러 카자흐스탄 등의 밀가루, 쌀, 유채 기름은 최근 들어 판매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역 특산 수입식품 도매 쇼핑몰 책임자인 예얼자티 카더얼(葉爾扎提 卡德爾)은 품질이 좋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이들 수입식품은 최근 신장 주민들이 구매하는 히트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일대일로’ 건설이 추진되면서 점점 더 많은 ‘서양 맛’이 수토불복(水土不服: 어떤 지역에 처음 간 경우 물과 풍토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여러 병증)을 극복하고 톈산 남북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쓰라더쓰유한책임회사는 사탕 산업에 주력하여 최근 신장 진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쓰라더쓰의 신장지역 총대리 아이허마이티 아이산(艾合買提 艾山)은 그들은 대리점을 신장의 더 많은 도시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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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원: 편집자:양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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