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삼성전자 갤S8, 첫날 26만 대 개통…사상 최고기록

국제 비즈니스 텔레비전 방송국 

201037343_700.jpg

갤럭시S8 시리즈 개통 첫날인 어제(18일), 약 26만 대가 개통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어젯밤 11시까지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가 약 26만대 개통된 것으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휴대전화 역사상 최고치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8월 19일 갤럭시노트7 개통 첫날 15만∼16만대 개통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곳으로부터 번호이동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시행된 2014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어제 저녁 8시까지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전체 번호이동은 총 4만6천380건에 달했다.

이는 갤럭시노트7 개통 첫날의 3만5천558건,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개통 첫날의 3만6천987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삼성전자는 모레 갤럭시S8 시리즈를 정식 출시하는데, 출시일 전까지 50만대 이상 개통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갤럭시S8 시리즈를 총 100만4천대 예약 판매했다고 밝혔다.

  


  • 키워드:
  • 근원: 편집자:양은현
  • 0
  • 0
  • 리뷰:0
참고 :에서 재판이 문서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54557, 합격을 목표로 더 많은 정보를 복제, 벤 왕 자신의 견해에 동의하고 신뢰성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침해하는 경우에, 저희에게 연락하고 우리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 내가하고 싶은 말
  • 포스트 코멘트로그인 새로운 사용자?등록

사용자의 의견은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그 포스터를 표현한다.

이 기사는 또한 아를 언급하지 않았다!

특가 상품

Hot Recommended
  1. 21일부터 스마트폰으로 안 쓰는 계좌 조회·해지·이전 가능
  2. 삼성전자 갤S8, 첫날 26만 대 개통…사상 최고기록

순위 클릭

Hot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