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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봄 첫 황사 관측…오후까지 영향

국제 비즈니스 텔레비전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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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올봄 첫 황사가 관측됐다.

기상청은 어제(18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내려와 현재 서울, 경기와 충남, 호남 등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황사가 몰려오면서 10시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이 세제곱미터당 104마이크로그램, 광주 160, 천안 138, 군산 177, 수원은 121까지 올라갔다.

평상시보다 먼지 농도가 2배에서 최고 4배가량 높은 것이다.

충남, 인천과 경기, 제주 등에는 미세먼지주의보도 발령됐다.

환경부는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 수도권과 충청, 제주, 호남, 부산과 경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그 밖의 지역에서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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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원: 편집자:양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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